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스타트업파크가 운영한 인천공항 3K(K투어리즘, K컬처, K푸드) 사업을 통해 20개사가 4개월간 57억 원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.
매출은 165억, 고용창출 44명, 특허출원 35건을 달성했다. 20개사는 5개월간 사업화 지원금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 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수료했다.
20개사 중 이그니스, 스타일셀러, 퍼밋, 빵야네트웍스, 에이치앤노바텍 5개사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빵야네트웍스, 에이치앤노바텍, 오투오, 올웨이즈코퍼레이션, 피크닉파트너스 등 5개사는 인천스타트업파크에 입주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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